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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정시모집 주요대학 경쟁률 분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20 17:25:56
조회 1,771


2017학년도 정시모집 주요대학 경쟁률 분석 이미지1


2017학년도 정시모집 주요대학 경쟁률 분석

 

상위권 대학 경쟁률 전년대비 하락한 대학 많아 대체적으로 적정지원 경향
변별력 확보된 수능과 수능응시자 전년도 대비 약 3만명 감소 영향으로 분석
반면 평택대학교의 경우 전체 평균 14.04:1을 기록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률 기록!!!

 

2017학년도 정시는 전년도에 비해 변별력이 확보된 수능의 영향으로 최상위권에서 동점자 수가 감소함에 따라, 중앙대, 삼육대, 서울대 등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위권 대학에서 전체 경쟁률이 하락하였다. 경쟁률 하락의 원인은 올해 전국의 모든 대학들이 수시모집의 비중이 증가하여 정시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감소한 영향과 수능 응시자가 전년도에 비해 약 3만 명 감소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주요 상위권 대학의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을 보면 서울대 일반전형 4.12:1(전년도 3.74:1)로 전년도보다 경쟁률이 상승하였으며, 이는 사회과학대학이 모집단위를 학과 모집단위로 변경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고려대 일반전형은 4:12(전년도 4:1)로 전년도와 비슷하였고, 연세대는 일반전형 4.34: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 4.8:1에 비해 하락하였다. 또한 경희대 일반전형 가군 5.84:1(전년도 5.19:1), 나군5.3:1(전년도 5.23:1), 서강대 일반전형 5.77:1(전년도 6.43:1), 성균관대 일반전형 가군 6.3:1(전년도6.21:1), 나군 4.89:1(전년도 5.45:1), 이화여대 일반전형 4.32:1(전년도 4.15:1), 한양대 일반전형 가군8.12:1(전년도 7.79:1), 나군 4.44:1(전년도 5.18:1), 중앙대 가군 5.76:1(전년도 5.29:1), 나군 5.79:1(전년도 4.14:1), 다군 24.12:1(전년도 34.31:1), 서울시립대 가군 4.67:1(전년도 4.06:1), 나군 3.73:1(전년도 5.17:1), 한국외대 가군 5.74:1(전년도 5.67:1), 나군 4:1(전년도 3.83:1)로 나타났다. 상위권 대학 중 가군 모집 단위들은 경쟁률이 대체로 높아지는 현상을 보이고, 나군 모집 단위들은 경쟁률이 다소 하락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상위권 대학의 모집정원이 가군 보다 나군이 많아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정시에서는 마감 몇 시간 전까지 미달 상태였던 학과의 경우 마지막에 지원자가 대거 몰려 극심한 눈치작전이 심했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과보다는 대학을 보고 지원하는 경향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이는 최근 모든 대학에서 전과가 아주 쉽고 학문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융복합의 현상이 학문의 트렌드처럼 자리 잡아 이제는 학과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판단에 기인하여 가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항상 입시가 그렇듯 전년도에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의 경우 올해 경쟁률이 상승하는 등 매년 경쟁률이 전년도와 반대로 나타나는 현상도 여전하였다.

 

평택대학교의 경우 올해 정시모집에서 무려 14.04:1이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정시모집의 수험생이 올해 대폭 줄 것을 예상하고 수시에서 예년 85%를 충원하고 정시로 이월했던 것을 95%까지 최대한 충원하고 이월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또한 입시홍보 전략을 재정립하고 8가지 강점을 지면광고에서부터 SNS까지 모든 매체에 지속적으로 강조하여 우리 대학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점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삼성과 LG의 평택투자와 발맞춰 우리 대학이 모든 학과를 사회수요맞춤형학과로 개편한 부분과 스마트자동차학과(15.13:1)와 ICT융합학부(9.83:1) 등 취업에 강한 IT공과대학의 신설 등에 주목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실용음악학과로 47.25:1을 기록했고, 간호학과 32.78:1, 공연영상콘텐츠학과 32.8:1,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28:1, 광고홍보학과 20.40:1을 기록했다.

 

평택대학교도 정시모집 마감일에 눈치작전이 심했다. 작년도에 성적과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를 중심으로 총 3,426명의 지원자 중에 마지막 날에만 1,691명이 지원하였다.
특히 평택·안성지역의 지역 우수인재의 지원률이 대폭 상승한 부분도 매우 중요한 변화로 분석된다.

최고의 선택! 평택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