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기지·평택시 상생 발전방안 모색(으)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주한미군기지·평택시 상생 발전방안 모색
작성자 입학관리과
작성일 2016.08.30 16:20:48
조회 439

 

새누리당 유의동(평택시을)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국회사무처 법제실과 공동으로 '주한미군기지와 평택시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는 미군기지의 평택이전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국가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유의동 의원은 "주한미군기지 이전과 관련해 평택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기대와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기지 주변시설 정비에 국가적 지원이 더욱 확충되어야 하고, 부대주변 소음문제, 주한미군 노동자들의 고용문제 등 미군기지 이전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의동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입법의견을 수렴해 관련 법률의 제·개정 입안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평택시 남부문화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유의동 의원, 평택대 황영순 교수,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공재광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  김동숙 한미협력 단장, 김정훈 팽성 안정리상인엽합회장, 구미진 주한미군노동조합 부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대는 주한 미군을 위한 한국어·역사·문화 강좌사업인 Korean Head-sta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주한미군장병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지역민과 미군간의 상호이해를 촉진하여 새로운 협력문화 창출이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작년까지 297회 14,010명의 미군장병을 평택대학교에서 교육하였다.


또한 주한미군기지 안에 전공을 살려 영어만으로 진행되는 주한미군 인터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글, 이전글(으)로 구성된 테이블입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