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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CARE.AI 융합 기초사회서비스 과정 수료식·성과공유회 개최
- 작성일
- 2026.09.23
- 작성자
- 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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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지난 9월 17일(목) 평택대학교에서 「2026년 CARE.AI 융합 사회서비스 기초과정 교육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실전인재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CARE.AI 융합 사회서비스 기초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CARE.AI 융합 사회서비스 기초과정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사회서비스 분야에 접목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총 9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이해 및 활용, AI·데이터 리터러시, AI Agent 기반 디지털 문서·콘텐츠 실습, 구직준비도 검사 및 경력설계 등 AI·디지털 기초역량과 취업·직무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수료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CARE.AI 교육을 통해 습득한 역량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도약실전인재부트캠프사업단 박지현 단장은 CARE.AI 융합교육의 운영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박지현 단장은 “CARE.AI 융합교육은 AI 기술 자체를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를 활용해 사회서비스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교육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AI 활용 능력과 사회서비스 기획·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단계적인 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결과와 교육생들의 학습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90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경험한 AI 활용 사례와 교육 참여 과정에서 느낀 변화, 향후 진로계획 등을 공유하며 교육성과를 되돌아봤다.
특히 이날 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된 손혁준 교육생의 소감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손혁준 교육생은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는 AI를 어렵고 전문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활용하면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 분야에서도 AI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와 직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앞으로의 진로와 직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평택대학교는 이번 기초과정 수료를 시작으로 CARE.AI 융합교육을 돌봄·복지, 상담·교육, 재활·지원, 사회서비스 창업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 분야와 AI 기술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초과정 이후 중급·고급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실습, 직무교육, 취업연계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실전인재형 CARE.AI 융합과정은 AI 및 디지털 기술과 사회서비스 분야를 융합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평택대학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직무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글/사진 부트캠프사업단, 편집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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