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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59
‘평택형 RISE사업 – 2025 글로벌평택 국제교류축제’ 개최
- 작성일
- 2025.11.26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174
- 평택 지역 다문화 인구와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과 교류의 장 활성화 -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 RISE 사업단(단장 장희선)은 지난 11월 22일(토), 평택시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2025년 글로벌평택 국제교류축제’를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평택대, 국제대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외국인 지역 주민과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평택형 RISE사업(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핵심 과제인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 해결’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평택 지역 다문화 인구와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한 ▲문화 이해도 제고, ▲긍정적 인식 확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협력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다문화 교류의 장이었다.
글로벌 다문화 체험, 외국인 대상 생활·법률 상담, 외국인 지원 정책 안내 등 여러 체험 부스와 평택대, 국제대, 다문화교육원 등을 소개하는 소개부스 등에 다양한 국적(베트남, 네팔, 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고려인)의 외국인 및 내국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많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평택대와 국제대 학생을 비롯하여 평택시 농악회, 평택시 지역 청년밴드 등이 다양한 무대 공연을 펼쳐 축제에 열기를 한층 더 불어 넣었다.
평택대 장희선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다문화 배경 주민과 지역사회 주민 간의 소통의 중요성과 문화적 다양성 증진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또한 국제도시로서의 평택시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고 전했다.
평택대 이동현 총장은 “서로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그 차이점을 포용하는 것은 평택시가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는 길임을 되새기며, 우리 대학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대학, 전세계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이 방문하여 공부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형 RISE사업(평택대 주관, 국제대 참여)은 “지역이 키우고, 지역과 성장한다.”는 슬로건 아래 지산학 협력을 통한 혁신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며 대학과 지역의 혁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글/사진 RISE사업단, 편집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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